4화. 시의 낱말은 비슷한 말로 바꿔도 뜻이 같은가
윤동주 「서시」의 “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/ 나는 괴로워했다.”를 한 군데씩만 바꾼 네 판본으로 만들고, 한 반 30명이 ‘이 화자가 얼마나 예민한 사람으로 느껴지는가’를 1~5점으로 매긴 반응표에서 표본을 뽑아 평균을 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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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록 학습 콘텐츠
3개- 1학습 그림
- 2가상 실험
- 3강의 노트